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022년 인터넷방송국 프로그램 편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콘텐츠 제작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2010년 개국해 올해로 12년째 운영 중인 용산구 인터넷방송국은 올해 신규 프로그램 5개 포함 총 13개의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매주 구민에게 각종 구정 소식을 전달하는 ‘데일리 룩’ ▷함께 걸으며 동네 이곳저곳을 살펴보는 ‘용산책(용산의 산책길)’ ▷구청의 막내 공무원이 여러 부서와 정책을 소개하는 ‘아는 막내’ ▷아나운서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생활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빽Sㅓ당(빽서당)’ ▷용산구에서 갓 영업을 시작한 가게를 홍보하는 ‘용산구×창업가게’ 등이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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