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도서정가제 시행을 하루 앞두고 예스24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접속 폭주가 원인이다. 사측은 긴급 서버점검에 나섰으나, 이날 오후 4시30분 현재까지도 정상 접속은 불가능한 상태다.
예스24는 인기도서 6000종을 최대 90%까지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특히 5만원 이상 주문을 할 경우 2000원이 추가 적립된다.
예스24에서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는 50% 할인된 6400원, 윤태호의 ‘미생-아직 살아있지 못한 자’ 9권 세트는 40% 할인된 5만94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 같은 할인소식에 구매자들이 몰리면서 예스24 홈페이지는 한때 접속자 수가 많아 서버가 다운됐다.
예스24외에도 인터넷 도서 판매점인 알라딘의 홈페이지도 정상 작동이 되지 않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