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박신혜가 공개한 이종석의 ‘넋나간 모습’ 사진이 화제다.
박신혜는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방사수 약속을 지켜주신 여러분께 드리는 작은 선물입니다. 어제 살벌한 토론씬 촬영 중 틈틈이 보여준 순두부. 본 사진은 이종석 군의 동의하에 올려진 사진입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뾰로통한 표정부터 넋 나간 표정, 화난 표정, 졸고 있는 표정, 꽃받침한 모습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종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종석은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수트차림으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종석은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최달표 역으로 출연, 박신혜와 열연 중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