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러 이상 구매 시 선착순 2000명 대상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는 미국 해외직구 쇼핑몰 ‘비타트라’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벤트는 다음달 20일까지 우리카드 고객(국내 전용, 법인, 기프트 카드 제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미국 ‘비타트라’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 시 10달러 할인 혜택을 선착순 2000명에 제공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직구족을 위해 비타트라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우리카드와 함께 해외 비타민, 식료품 등을 합리적으로 구매하고 봄철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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