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최측근인 4선 권성동(62·강원 강릉) 의원이 8일 선출됐다.
이른바 '윤핵관(윤석열 측 핵심 관계자)'으로 꼽혀온 권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경남 3선의 조해진 의원을 누르고 윤석열 정부 첫해 집권여당의 원내사령탑으로 선출됐다.
권 의원은 소속 의원 110명 중 10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원내대표 경선에서 81표를 얻어 21표를 얻은 조 의원을 큰 차이로 제치고 당선됐다.
hon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