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는 6일 재단법인 환동해산업연구원(원장 전강원)과 지역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환동해권 지역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과제발굴과 사업추진, 창업기업 및 지역기업 육성을 위한 산 ·학 ·연 협력사업 추진 등에 나선다.
우동기 대구가톨릭대 총장은 "환동해를 둘러싼 해양산업은 잠재적 가치가 무한하기 때문에 관련 연구를 보다 활발히 할 필요가 있다"며 "상호 협력을 통해 해양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의 발전 등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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