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2일 오후 2시 13분께 대전 대덕구 산업단지 내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번 화재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큰 불길이 20여분만에 잡혔다고 전했다. 이 공장은 반도체나 디스플레이용 전자재료 등 화학 소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하는 한편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test1015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