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권도경 기자 ] 중국원양자원이 중국 당국의 외환 송금제한 조치가 풀렸다는 소식에 연일 상한가를 나타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중국원양자원은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98% 급등해 상한가(3915원)까지 올랐다.
앞서 중국원양자원은 외환 송금 제한 조치가 풀렸다고 공시된 지난 18일부터 이틀 연속 상한가를 보였다. 이후 20일에는 직전 거래일 대비 보합세로 거래를 마친 뒤 이날 다시 상한가로 직행했다.
지난 18일 중국원양자원은 장화리 대표와 자회사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에 대한 중국 당국의 외환 송금 제한 조치가 풀렸다고 공시한 바 있다.
중국원양자원은 “국가외환관리국 연강현지국으로부터 외환관리 관련 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조사 결과 증거가 부족해 혐의가 해소됐으며, 정상적인 외환 업무 처리를 진행할 수 있음을 통지받았다”고 설명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