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배송업무 중 산간지역 주택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한 초동조치로 인명피해와 산불을 막은 택배기사 길현철(가운데)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택배기사와 종사자 협의체인 CJ대한통운 택배상생위원회에서는 사회안전에 기여한 길 씨의 공로를 인정해 표창장과 상금을 전달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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