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2일 오후 2시 13분께 대전 대덕구 산업단지 내 한 공장 작업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근로자 이모(27)씨가 숨지고, 김모(34)씨 등 7명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은 2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화학약품이 폭발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이 공장은 반도체나 디스플레이용 전자재료 등 화학 소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사고가 난 작업실은 반도체 코팅 작업 후 남은 찌꺼기를 제거하는 곳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