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만500주 취득
주주가치 제고 표명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이 자사주 2만주를 매입했다.
20일 JB금융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최근 자사주 2만주를 취득해 18일 공시했다.
김 회장의 자사주 매입은 이번이 네번째로, 앞서 2019년 5월과 11월 그리고 2020년 3월 세 차례에 걸쳐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다.
이번 추가 매입으로 김 회장은 총 10만500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됐다.
JB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그룹의 장기적 성장을 확신하며 지속적으로 책임경영과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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