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 하나금융투자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23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7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조45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8% 늘었다.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11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5% 감소하고, 전분기 대비로는 23.51% 증가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어려운 금융시장의 환경에도 국내외 대체투자 수익이 꾸준히 증가해 큰 폭의 성장세를 지속했다.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정체기에도 증여플랜 등 다양한 서비스와 제휴 마케팅을 통해 적극적인 손님 유치를 실시해 기반을 공고히 했다"며 "금리 상승을 고려한 다변화된 전략과 비즈니스 확장이 실적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pin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