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허위 정보 유포했다”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러시아가 구글을 운영하는 알파벳에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가짜’ 정보를 삭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400만 루블(5만 달러, 약 6100만원)의 과태료를 물렸다고 로이터통신이 러시아 타스통신을 인용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러시아 정보통신 감독기구는 이달 초 구글에 대해 유튜브를 통한 가짜 정보 유포의 책임을 물어 처벌하는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그전에는 구글이 허위 정보를 차단하지 않을 경우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러시아는 2월 24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 우크라이나 신나치주의로부터 러시아계 주민을 해방시키는 특수 작전이라고 부르고 있다.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