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9, 10전시실에서 디자인대학 동문전 '제33회 효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대구가톨릭대 디자인대학 동문 106명의 작품이 공예, 한국화, 서양화, 조소, 디자인 분야로 나눠 선보인다.
박경희 대구가톨릭대 디자인대학동문회장은 "지치고 힘든 코로나 상황 속에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힐링이 되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가톨릭대 디자인대학동문회는 1976년을 시작으로 1~2년마다 동문전 '효예전'을 열어 지역사회에 문화의 향기를 전해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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