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은 계열사 삼성종합화학 주식 174만4623주를 한화케미칼 및 한화에너지에 전량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578억6143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5.14%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투자지분 매각을 통해 회사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향후 셀룰로스 및 2차 전지 소재 등 친환경 에너지 소재사업을 집중 육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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