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이어 다시 적자
수출은 12.6% 증가
[헤럴드경제] 우리나라의 4월 수출은 작년 동기 대비 증가했지만,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무역수지는 3월에 이어 또다시 적자를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4월 수출입 통계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작년 동월 대비 12.6% 증가한 576억9000만달러, 수입은 18.6% 늘어난 603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26억6000만달러 적자였다.
수출 증가에도 연속으로 무역적자를 기록한 것은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원유·가스·석탄 등 에너지 수입액은 148억1000만달러로, 작년 4월(77억2000만달러)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났다.
online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