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유가 디너쇼를 개최한다.
신유는 오는 12월 28일 오후 6시 서울 리베라 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첫 디너쇼를 열고, 관객들을 만나다.
그는 이번 디너쇼를 위해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를 비롯해서 자신의 히트곡 등 다채로운 음악을 준비했다.
신유는 이날 관객들에게 풍성한 무대는 물론, 고급 호텔의 만찬으로 잊지 못할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디너쇼에는 호텔 요리사들이 마련한 다양한 에피타이저와 안심 스테이크 등 양식 코스가 준비된다.
아울러 신유의 첫 디너쇼에는 방송인 김승현이 특별 MC로 사회를 보며, 트로트 가수 김용임이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한편 신유는 지난 2008년 '잠자는 공주'로 가요계에 데뷔해 '시계바늘', '꽃물', '일소일소 일노일노' 등 다양한 곡들을 내놨고, '트로트계의 왕자'로 불리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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