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8일만의 복귀전에서 무난한 피칭을 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을 소화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홈런 1개 포함 4개의 안타로 1점만을 내줬고, 볼넷 1개에 삼진은 2개를 솎아내며 평균자책점을 13.50에서 9.00까지 낮췄다.
류현진은 1-1로 맞선 5회말 2사 1루에서 마운드를 이미 가르시아에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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