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소녀시대가 돌아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가 오는 8월 데뷔 15주년 기념 새 앨범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7년 8월 발매한 정규 6집 ‘홀리데이 나이트(Holiday Night)’ 이후 무려 5년 만의 컴백이자, 8명의 멤버 전원이 함께 한 완전체 앨범이다. 소속사 측은 “ 데뷔 15주년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다양한 방송 출연 및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2007년 8월 싱글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았다. 데뷔 이후 ‘소녀시대 (Girls‘ Generation)’, ‘지(Gee)’, ‘소원을 말해봐 (Genie)’, ‘라이언 하트*Lion Heart)’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를 기록하며 레전드 걸그룹으로 사랑받고 있다.
she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