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관계자 “기자 회견 모두 용산 청사안에서”

“한미정상회담 北도발 대응전략 등 논의”

“경제안보 중심 공급망 등 혐력 방안 논의”

“한미동맹 가장 좋았던 수준으로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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