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군이 16일(현지시간) 극초음속 무기 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미 공군은 지난 14일 남부 캘리포니아 연안에서 전략폭격기인 B-52가 발사하는 방식으로 극초음속 무기를 시험했다고 밝혔다. 극초음속 무기는 낮은 고도에서 소리보다 5배 빠른 마하 5(시속 6120㎞) 이상의 속도로 비행하는 미사일이다. 그동안 미국은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에서 러시아나 중국에 비해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