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빌리고 싶었던 책을 퇴근하고 스마트도서관에서 찾아가세요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선비도서관(관장 이철연)은 자료실 운영 시간 중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한 야간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4일 선비도서관에 따르면 야간대출 서비스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1인당 3권까지 대출 가능하다.
신청한 책은 예약 도서 도착 문자 확인 후,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스마트도서관에서 대출할 수 있다.
단, 도서 반납은 반드시 지하 무인반납기나 해당 자료실에 직접 반납해야 한다.
이 관장은 “이번 야간대출 서비스를 통해 직장이나 바쁜 생활로 인해 자료실을 찾지 못하던 많은 영주시민들에게 책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독서 생활을 즐길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