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지난 19일 대학 동산홀에서 개교 60주년 기념식을 열고 60년의 성장과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기념식에는 박승호 총장, 학교법인 계명대 김남석 이사장과 정순모 명예이사장, 신일희 계명대 총장,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남성희 회장, 김창옥 총동창회장, 지역 인사, 교직원, 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미래 비전 선포식을 통해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직업교육 선도대학'이라는 비전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창의적 인재 양성, 공동체와 함께하는 사회적 인재양성,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3가지 교육 목표를 발표했다.
기념식 외에도 개교 60주년 기념 동산관 명명식과 분수대 준공식을 진행했다.
박승호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계명문화 가족들의 협력, 검증된 교수·학습방법을 통해 변화된 역량, 변화된 인성을 함양하는 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해 더욱 매진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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