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파주)=박준환 기자]파주시는 11월까지 ‘영유아 정서행동평가’ 대상자 830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정서행동평가는 18개월에서 60개월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유아행동평가척도(CBCL) 도구를 활용하여 ▷문제행동척도(정서적반응성, 불안감, 우울감) ▷ADHD(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 ▷언어발달 등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결과를 통해 문제 발견 시 전문의 상담, 치료 연계, 등록사례관리 등 정신건강 서비스 및 정보를 제공한다.
검사는 매주 목요일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실에서 무료로 진행하며, 희망자는 홈페이지(pajumind.org)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p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