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정규직 20명을 비롯한 42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정규직은 총 20명으로 신입직 14명(일반직 12명, 연구직 1명, 고졸 1명)과 경력직 1명, 공무직 5명을 뽑는다.
신입직 중 방폐물관리, 설비 ․ 기계, ICT, 법무, 경영 분야는 관련 직무 지식이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안전성평가, 기록물관리 및 자산운용분야는 해당 직무관련 학위 및 자격증 등이 필요하다.
경력직은 방폐물 특성평가 및 핵종 교차분석 업무 수행을 위해 4급 1명, 공무직은 경비 4명, 환경미화 1명을 채용한다.
공단은 신입직 중 경영 1명, 경비 2명을 보훈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비정규직은 총 22명으로 체험형 인턴 15명, 휴직자 대체근로자 4명, 언론홍보 전문계약직 1명, 기간제 위촉연구원 2명을 뽑는다.
체험형 인턴 수료자중 성과 우수자는 향후 2년간 정규직 채용시 가점을 주며 공무직은 만 50세 이상 준고령자, 장애인 ․ 저소득층 ․ 북한 이탈주민 ․ 다문화 가족 ․ 한부모 가족은 가점을 부여한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26일부터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홈페이지 채용게시판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8월 초 최종 임용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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