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교보문고 합정점서 사인회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구혜선과 이혼 후 한동안 활동이 뜸했던 배우 안재현이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안재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광화문에 이어 연이 닿아 다시 만나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만나요. 시간 관계상 방문하신 100분만 만날 수 있어요"라고 공지글을 남겼다.
안재현은 최근 에세이를 발간한 기념으로 작가로서 팬들과 만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는 지난 2018년 팬미팅 이후 4년 가까이 만에 이뤄진 만남으로 배우 구혜선과 이혼 후 처음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당시 안재현은 짧은 만남에 아쉬움을 표현하였으므로 이번 사인회에 팬들 역시 반가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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