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래퍼 스윙스의 현역 입대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스윙스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씩씩하게 나라를 지키고 돌아올테니 잊지 말아주시고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인삿말을 전했다.
이어 “군대 가기 딱 좋은 날이구만. 진심으로 지난 2주가 하루하루가 10분 길이였다. 얼마 전 이상민 형님이 ‘SNL코리아’에서 한 말 듣고 오랜만에 감동했다. 언제나 지금이 제일 행복한거래! 모두 행복”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꼭 하고 싶었던 말 참다가 이제 하는데, 제 정규 3집 ‘빈티지 스윙스’ 멀리 내다보고 낸 앨범이에요. 와인처럼 몇 년만 익어버리게 해줘요. 사랑합니다. 살 엄청 빼서 다녀올게요”라고 포부를 전했다.
동료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대를 앞둔 스윙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스윙스는 과거 정신질환 등으로 군 면제를 받았음에도 자원 입대를 결정, 카투사에 지원했으나 탈락했다. 25일 경기도 의정부 제306보충대에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5주 동안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21개월 동안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스윙스 현역 입대 소식에 누리꾼들은 “스윙스 현역 입대, 잘 다녀오길” “스윙스 현역 입대, 기다릴게요” “스윙스 현역 입대, 조용히 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