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분석 1 대 1 컨설팅과 종합진로캠프에 선착순 모집 학생 참여, 큰 호응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서울 광진구가 18일 시립광진청소년센터 및 야외 일대에서 ‘꿈을 찾는 진로진학 박람회’를 개최,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구와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해봄’이 함께 추진한 이번 박람회에는 진로·진학 탐색 및 관련 정보 제공을 원하는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개 분야, 42개 부스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종합진로캠프 ▷대학생 멘토링 ▷체험키트를 통한 20여개 직업체험 ▷고입·대입 전형 및 지원전략 등을 위한 입시설명회 ▷심층분석 1:1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심층분석 1:1 컨설팅’과 ‘종합진로캠프’는 구에서 5월 23일부터 6월 10일까지 미리 모집한 고1·고2 학생 및 학부모 선착순 70명과 초4에서 중3까지 학생 선착순 50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운영됐다.
이밖에도 구는 다트, 컬링, 야구, 양궁이 가능한 미니 올림픽 게임과 천체영상 2편 상영 등 진학·진로 행사 외의 이벤트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즐거움까지 잡아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벤트는 현장 신청을 통해 바로 참여가 가능했다.
구는 현장에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다음 박람회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고3을 위한 수시 및 정시전형 대비 1 대 1 컨설팅을 8월과 12월에 별도로 진행한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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