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성권 기자]경북 안동시는 경제성 부족으로 도시가스 공급이 되지 않은 소외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한다.
22일 에 따르면 사업대상은 용상동 중들길을 비롯한 정하동, 태화동, 안기동, 평화동 내 6개 구간(3.52km) 이며 12억원의 시업비가 투입된다.
이지역 매설 공사는 이달 말부터 시행한다.
가스 공급망 구축이 완료되면 수혜 예상 세대는 630세대로 에너지복지 향상과 가스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열악한 공급 여건을 갖춘 소외지역 시민들이 저렴하고 편리한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