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성권 기자]경북 안동시는 경제성 부족으로 도시가스 공급이 되지 않은 소외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한다.
22일 에 따르면 사업대상은 용상동 중들길을 비롯한 정하동, 태화동, 안기동, 평화동 내 6개 구간(3.52km) 이며 12억원의 시업비가 투입된다.
이지역 매설 공사는 이달 말부터 시행한다.
가스 공급망 구축이 완료되면 수혜 예상 세대는 630세대로 에너지복지 향상과 가스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열악한 공급 여건을 갖춘 소외지역 시민들이 저렴하고 편리한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