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의 멤버 민아가 부친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AOA의 소속사 측은 "민아의 아버지가 29일 오전 8시경 암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이어 "고인은 3개월 전부터 인천의 한 병원에서 암투병을 해왔다"며 "SBS 드라마 '모던파머'에 출연중인 민아는 드라마 촬영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간을 아버지 곁에서 보내며 간호해 왔고 이날 임종을 지킨 뒤 깊은 슬픔에 빠져있다"고 전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또한 민아의 향후 일정에 대해선 "민아는 '모던파머' 촬영은 물론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빈소를 지키고 있다. 추후 활동은 장례 후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민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아, 어떡해 어린나이에..", "민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민아, 힘내라는 위로의 말밖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