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송선미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송선미의 소속사자는 지난 26일 오후 “송선미가 결혼 8년 만에 임신했다. 현재 5개월째이며, 내년 4월 말 출산 예정”이라며 “힘들게 가진 아기라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 주위에서도 많은 축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분간 작품 활동은 어렵겠지만, 아직 배가 많이 나오지 않아 좋은 일이 있으면 참여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송선미는 지난 2월 종영한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열연했다. 지난 10월에는 ‘더블유 코리아 제 9회 유방암 자선행사 love your W’에 참여하기도 했다.
송선미는 지난 2006년 3살 위의 영화미술 감독과 결혼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