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사진 가운데) HD현대(현대중공업그룹 지주사) 사장이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에서 한·미 우호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의 캐슬린 스티븐스(맨 오른쪽) 이사장과 토마스 번(맨 왼쪽) 회장을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정 사장은 코리아소사이어티와 한·미 협력 및 국제 관계, 글로벌 경제 현안, 현대중공업 그룹의 신사업 구상 등을 논의했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
정기선(사진 가운데) HD현대(현대중공업그룹 지주사) 사장이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에서 한·미 우호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의 캐슬린 스티븐스(맨 오른쪽) 이사장과 토마스 번(맨 왼쪽) 회장을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정 사장은 코리아소사이어티와 한·미 협력 및 국제 관계, 글로벌 경제 현안, 현대중공업 그룹의 신사업 구상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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