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금융투자협회는 올해 하반기 채권, 양도성예금증서(CD), 기업어음(CP) 등의 최종호가수익률을 보고할 회사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금투협은 채권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 10개사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을 신한금융투자로, CD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는 10개사 가운데 BNK투자증권·DB금융투자·IBK투자증권 등 3곳을 NH투자증권·하이투자증권·현대차증권으로, CP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는 8개사 가운데 메리츠증권을 미래에셋증권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시장의 지표 금리 역할을 하는 최종호가수익률은 각 회사가 보고한 수익률 중 극단 값을 제외한 뒤 평균값을 산출해 공시된다.
금투협은 6개월마다 거래 실적 등을 고려해 가격 발견 능력이 검증된 증권사 등을 최종호가수익률 보고 회사로 선정한다.
youknow@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