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과거 동료 아나운서와 외모 비교를 당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1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 김보민은 입사 초기를 언급하며 “당시 동기들 중 가장 돋보이는 사람은 노현정 아나운서였다. 방송을 할수록 차별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김보민은 “부산 KBS에 내려갔을 때는 강수정 아나운서가 전임자였다. 그 때는 강수정이 얼짱 아나운서로 최고였다”며 “‘너는 얼굴도 안 예쁘고 방송을 잘하는 것도 아닌데 뭐로 어필할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털어놨다.
또 김보민 아나운서는 “회사 앞에 커피숍에서 유명한 사람에게 사인해 달라고 머그컵을 준다. 노현정, 강수정 사인컵은 있는데 나에게는 머그컵을 안 주더라”고 덧붙이며 서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김보민 폭풍눈물에 누리꾼들은 “김보민 폭풍눈물, 대놓고 비교당했으니 서러웠겠다”, “김보민 폭풍눈물, 요즘은 김보민 씨가 더 활발하게 활동하는 듯”, “김보민 폭풍눈물, 힘들었던만큼 롱런하는 아나운서 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