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황성철 기자] 주말인 오늘 전남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졌다. 오늘(9일) 오후 4시 17분쯤 전남 여수시 소라면 죽림리 죽림터널(덕양 방면)도로에서 A(49)씨가 몰던 1t 트럭이 앞서가던 B(78)씨의 트랙터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랙터가 뒤집어져 크게 다친 B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에앞서 9일 오전 9시 7분쯤 전남 강진군 칠량면 국도 23호선 도로에서 C(73)씨의 1t화물차가 D(65·여)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중상을 입은 B씨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숨졌다.
경찰은 C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넘어 도로 인근에서 노점상을 하던 D씨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