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제인 수습기자] 코스피가 3거래일 만에 하락하면서 2340선을 간신히 지켰다.
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34포인트(0.44%) 내린 2340.27에 장을 마쳤다. 전장보다 6.82포인트(0.29%) 오른 2357.43으로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2360대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이후 하락 반전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56포인트(0.07%) 오른 767.04에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3.5원 오른 1303.9원에 마감했다.
ey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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