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2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광특성 투명플라스틱 소재로 3D 입체 라이팅 효과를 구현한 ‘메타버스 스킨(사진)’과 전기가 잘 흐르는 플라스틱 소재로 사용자 경험(UX) 디자인을 구현한 ‘MID(Molded Interconnected Device)’ 2건으로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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