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28일 서울 COEX에서 열린2014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우수상(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수상했다. SL공사는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매립가스를 50MW발전소까지 이송할 때 생길수 있는 응축수의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개폐부재를 이용한 응축수 배수장치 및 이를 구비한 가스이송장치’를 출품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SL공사는 올해 출원 6건, 등록 1건으로 지난 2000년 7월이후 총 54건(국내 45건, 국외 9건)의 특허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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