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도화동 주민센터에서 진행한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주민간담회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인사말 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15일 도화동 주민센터에서 진행한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주민간담회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인사말 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이달 27일까지 16개 동 주민센터에서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5일 오전 도화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동별 현안을 파악하고, 주민과 자유로운 대화를 나눴다. 박 구청장은 주민간담회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의 정책 제안을 청취하고, 동별 주요 시설을 방문했다.

주민간담회는 ▷18일 공덕동, 성산2동 ▷19일 성산1동 ▷20일 용강동, 연남동 ▷21일 서강동, 망원2동 ▷22일 염리동, 망원1동 ▷25일 신수동, 합정동 ▷26일 대흥동, 서교동 ▷27일 아현동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민 생활을 책임지는 살림꾼 구청장으로써 주민 여러분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다”라며 “주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열정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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