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코스피가 19일 소폭 하락하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28포인트(0.18%) 내린 2370.97에 장을 마치며 3거래일 만에 반락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7.73포인트(0.33%) 낮은 2367.52로 개장해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61포인트(0.72%) 오른 782.33에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4.0원 내린달러당 1313.4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0.6원 오른 1318.0원에 출발하며 장 초반 1319.4원까지 올랐으나 다시 하락하며 장중 1309.25원까지 떨어졌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포인트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가 누그러지면서 그동안의 달러 강세가 진정됐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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