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두산연강재단은 28일 서울 중구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두산연강환경학술연구비 지원 협약식을 갖고, 충북대학교 안전공학과 김두현 교수 등 15명에게 연구비 1억8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두산연강재단은 1993년부터 환경, 안전 분야를 연구하는 교수들을 대상으로 학술연구비를 지원해 왔다. 이 사업을 통해 20여 년 동안 194개 연구 과제에 20억 원을 지원했으며, 매년 ‘두산연강환경학술논문집’을 편찬해 전국 대학 도서관과 주요기관 연구자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박용현 이사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두산연강환경학술연구 지원사업을 통해 이뤄낸 연구 성과들이 환경∙안전 관련 학문과 기술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