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날’ 31개 현장 방문
롯데건설은 안전의식과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27일 ‘현장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김치현 사장을 비롯, 100여명의 롯데건설 본사 전임원 및 팀장들은 조를 나눠 서울 중구 순화동 ‘덕수궁 롯데캐슬’ 등 국내 31개 현장을 찾았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안전 주의사항 및 예방책을 점검하며 현장 곳곳을 둘러봤다. 이후 1일 안전 패트롤 및 수신호 작업 등 현장에서 가능한 업무를 지원하며, 현장의 안전관리 활동에 직접 나서기도 했다.
김영화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