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전투기 KF-21 보라매가 19일 최초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방위사업청은 “2022년 7월 19일 16시 13분 한국형전투기의 최초비행을 성공했다”고 공식 선언했다.
shindw@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전투기 KF-21 보라매가 19일 최초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방위사업청은 “2022년 7월 19일 16시 13분 한국형전투기의 최초비행을 성공했다”고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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