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차원에서 16년째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가운데)가 7월26일(현지시간) 미 워싱턴 쉐라톤 펜타곤 시티 호텔에서 미 참전 용사와 가족 400여 명을 초청, 보은 행사를 갖는다. 이번 워싱턴 행사를 준비해온 대회장 소강석 목사와 방미단은 미 KWVMF(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재단)과 공동으로 26일 400여 명의 미 참전용사와 가족, 한인 대표들을 초청, 만찬과 공연 등 성대한 보은행사를 연다. 이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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