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배우 이영애가 7개월 만에 근황을 알렸다.
이영애는 24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별다른 글 없이 짧은 영상을 통해 ‘un piece concert’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그가 SNS로 소식을 알린 건 7개월 만이다.
공개한 영상은 유럽의 한 대형 성당 내부 모습이었다. 이영애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것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아마도 지난해 JTBC 드라마 ‘구경이’에 출연 이후 작품 휴식기를 맞아 해외 성당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 사업가 정호영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으며 4년 만인 지난해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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