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샌드박스네트워크 에반젤리스트 ‘도티’(본명 나희선·사진)와 여름방학을 맞아 즐거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나눔 라이브’를 진행한다.
도티는 마인크래프트 등 게임을 소재로 한 상황극 콘텐츠를 만들어 230만 어린이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도티의 나눔 라이브’는 3일 오후 6시 밀알복지재단 유튜브 채널 ‘알TV’에서 진행된다. 도티는 초통령 유튜버답게 어린이 시청자들이 나눔에 대해 즐겁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알려주며 장애 인권 감수성을 높일 예정이다. 서병기 선임기자
wp@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