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손나래(사진)가 ‘뉘른베르크 명가수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3일 소속사 라이브러리컴퍼니에 따르면 손나래는 ‘뉘른베르크 명가수 국제 성악 콩쿠르’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 뉘른베르크 필하모니와 함께 두 곡을 불러 1등을 수상했다. 손나래는 우승 상금 1만 유로(한화 약 1400만원)유로를 받는다. 손나래는 “멀리 떨어진 나라에서도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한국의 대표로서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소프라노 손나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승희 기자
she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