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신용보증재단이 누적 보증공급 실적 12조원을 돌파했다.
4일 인천신보는에 따르면 작년 9월 보증공급 11조원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로 24주년을 맞아 1998년 4월 창립한 이래 24년만의 성과이다.
인천신보는 최근 7개월간 지역소상공인에게 1조원을 공급해 2022년 보증목표를 이미 달성했다. 올 하반기에는 ‘지하도상가 활성화 특례보증’, ‘재개발지역 활성화 특례보증’, ‘일자리창출 특례보증’등 정책 맞춤형 자금을 시행해 보증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 ‘연착륙 상환유예 자금’을 통해 소상공인 사업부채의 단계적 감소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예비 창업자를 위한 ‘예비창업자 사전보증’과 성실실패자의 재기를 돕는 ‘재도전 특례보증’을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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