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희귀 매머드 화석이 30만 달러에 팔렸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에서 열린 경매에서 희귀한 매머드 화석은 한 개인 수집가에게 18만9000파운드(3억2000만원)에 팔렸다.
희귀한 매머드 화석은 영국 경매회사 서머스 플래스 옥션스가 이날 남부 빌링스허스트에서 연 경매에 나왔다. 이 매머드 화석은 빙하기 화석 중 가장 완벽한 형태를 가졌다.
큐레이터 에롤 풀러는 “매머드 화석이 거의 온전한 형태로 경매시장에 나온 것은 이례적”이라고 설명했다.
30만 달러 매머드 화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30만 달러 매머드 화석, 실제로 보고 싶네” “30만 달러 매머드 화석 , 누가 샀을까?” “30만 달러 매머드 화석, 가격 어마어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