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사)인천아카데미(이사장 안경수 전 인천대 총장)가 1일 창립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인천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이날 오후 3시부터 열리는 심포지엄은 인천대학교 ‘미래도시 탐색형 창의교육 사업단’과 함께 인천의 미래도시 위상강화를 위한 정책제안과 대책을 주제로 열린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아시아피앤디 박기홍 대표의 ‘인천관광의 현안과 향후전략’과 가천대학교 최정권 교수의 ‘인천생태관광과 워터프런트에 의한 관광 발전 연계방안’,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신민호 박사의 ‘KTX, GTX 현황과 인천발전 연계방안’의 주제발표와 토론회가 열린다.
인천아카데미는 지난 1994년에 인천지역의 교수와 연구진, 시민단체 등 전문가들이 창립해 20년간 인천의 각종 현안에 대해 자문과 연구, 용역 등을 수행하면서 싱크탱크 역할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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